PR Center

보도자료

태양

㈜태양, 부탄캔 국내 최초 수출 1억불 도전

등록일
2012-10-29

㈜태양, 부탄캔 국내 최초 수출 1억불 도전


2015년 달성 목표로 해외시장개척 적극 나서

2012년 09월 28일 (금) 이경인 기자 oppaes@gasnews.com

㈜태양(대표 현창수)이 국내 부탄캔 제조업체로서는 처음으로 수출 1억불 도전에 나섰다.

최근 태양은 사명변경 후 새로운 수출전략을 밝혀 성공여부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태양에 따르면 2008년 3852만불이던 수출규모가 2010년 5070만불을 달성, 처음으로 5000만불을 넘어섰으며 지난해에는 6055만불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더욱이 올들어 상반기에만 4000만불을 수출, 2015년 수출규모가 1억불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수출 1억불은 1회용 부탄캔과 에어졸캔 제조업체로서는 처음이며 일단, 목표달성에는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태양은 수출 1억불 달성을 위해 관계사인 ㈜승일과 함께 시장 다변화와 거래선 확대를 위한 수출전략을 추진 중이며 미국 현지 판매법인인 SUN America Inc.(구)U.S.PEC)에 대한 지분을 전량 인수했다. 또한 지속적인 해외박람회 참여를 통해 브라질, 멕시코 등 중남미 5대 시장을 확보, 세계 70여개국으로 수출국가를 늘리는 성과를 거뒀다.

태양과 승일은 앞으로도 시장 확대와 시장지향적 마케팅이라는 기존의 전략을 유지하며 수출을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홈페이지를 개편하면서 해외 고객들을 위한 외국어 홈페이지를 추가했다. 영어 뿐만 아니라 중국어, 일본어까지 3개국어로 제작된 홈페이지는 한국어 홈페이지와 100% 동일하게 만들어져 해외에서도 국내에서와 똑같은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

태양의 한 관계자는 “세계 70여개국을 거래처로 확보했지만 아직 개척해야 할 시장이 많이 남았다”며 “우선 승일과 함께 이번 11월에 열리는 미국 시카고 PLMA전시회에 참가해 새로운 바이어를 모집하고 기존 거래선 수주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국가스신문(http://www.ga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보러가기 : ㈜태양, 부탄캔 국내 최초 수출 1억불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