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태양산업 상반기 매출 900억원 돌파
태양산업 상반기 매출 900억원 돌파
반기 매출규모로는 역대 최대, 영업이익 등은 소폭 줄어
2012년 08월 07일 (화) 이경인 기자 oppaes@gasnews.com
일회용 부탄캔 썬연료의 제조기업인 태양산업(대표 현창수)의 상반기 매출이 900억원을 돌파했다.태양산업은 올 상반기 매출액가 900억4600만원으로 전년동기 882억5200만원보다 2.0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태양산업의 상반기 매출규모가 900억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등은 전년보다 감소해 마진폭이 갈수록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 태양산업의 영업이익은 43억57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8억2300만원보다 9.66%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도 43억1200만원을 기록, 전년대비 7.05% 감소했다.
태양산업측은 상승곡선을 그리는 원자재가격을 실제 판매가격에 반영하지 못하면서 이익규모가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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